블로그

NOW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개최

2026.09.30.

 

 

지난 9월 15일 웅진 청계 사옥에서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교류회는 국내에 체류 중인 말레이시아 우수 인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웅진의 IT 사업과 말레이시아 법인의 비전·채용 기회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단순한 기업 소개를 넘어, 글로벌 사업의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과 참가자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자리였습니다.

 

핵심 짚어보기: 글로벌 인재와 함께하는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 2024년부터 3년 연속 유학생 교류회 운영 
• 국내 주요 대학 IT·소프트웨어 전공 말레이시아 유학생 21명 참여 
• 교류회 참여자 가운데 현재까지 총 15명 말레이시아 현지 채용 
• 인재 네트워킹부터 현지 채용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인재 확보 기반 마련
 

 

국내 주요 대학 IT·소프트웨어 전공 유학생 21명 참여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 학생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1]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이번 교류회에는 한양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국내 주요 대학에 재학 중인 말레이시아 유학생 21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정보시스템, 데이터,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 등 IT 관련 전공의 3·4학년 학생들로, 향후 인턴십과 현지 채용 기회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말레이시아 법인의 사업 분야와 직무, 현지 근무 환경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웅진의 글로벌 사업과 커리어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웅진의 사업 현황부터 사내 문화까지 소개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 WRMS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2]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교류회는 개최 취지와 웅진 소개를 시작으로 각 사업본부의 주요 사업, 말레이시아 법인의 사업 현황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웅진은 ERP, 클라우드, AI, 산업 특화 솔루션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을 지원하는 다양한 IT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말레이시아 법인이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과 현지 조직의 역할,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질문에 답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전공 지식을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인턴십과 채용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등 실질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활발히 의견을 나눴습니다.

 


웅진 글로벌 사업 성장의 씨앗: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 단체 사진

[사진3] 웅진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

 

웅진은 2024년부터 국내 체류 말레이시아 유학생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재가 웅진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폭 또한 넓혔습니다. 교류회 참가자 가운데 현재까지 총 15명이 웅진 말레이시아 법인의 현지 채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교류회가 인재 네트워킹과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웅진 말레이시아 김상웅 법인장은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는 우수한 글로벌 인재들에게 웅진의 다양한 사업과 말레이시아 법인을 소개하는 동시에 유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우수 인재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웅진은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와의 교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말레이시아 법인을 비롯한 해외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