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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ERP의 마이그레이션을 돕기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 인프라 및 서비스를 하나의 완전한 패키지로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이 회사의 IT부문은 크게 업무용 소프트웨어인 SAP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와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IT솔루션 등으로 구분된다. 사업 초기만 해도 계열사들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기 위한 SAP ERP가 주력이었지만 이후 차세대 ERP 솔루션으로 확장했다. 2019년에는 WRMS(기업용 렌털관리 솔루션)와 WDMS(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 등 자체개발 솔루션과 AWS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영역을 다변화시켰다.
차세대 SAP ERP로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개발자가 새로운 기술사항을 습득하기 위한 부담을 줄이고, 자유롭게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도 멘딕스의 장점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IT사업부문은 2008년 업무용 소프트웨어 SAP ERP(전사적자원관리)로 출발한 이후 사업 영역을 차세대 ERP 솔루션(S/4HAHA)으로 확장했다. 2019년에는 WRMS(기업용 렌털관리 솔루션), WDMS(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 등 자체 개발 솔루션과 AWS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하며 대외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그로부터 20년이라는 시간동안, SAP ERP - AWS - MS 클라우드로 사업을 확장했고,
SAP ERP는 기업의 규모에 따라 다른 솔루션을 사 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기업용의 S/4HANA와 중견중소기업용의 SAP Business One(비즈니스원)으로 구분된다. 웅진은 S/4HANA와 비즈니스원을 동시에 사업하는 SAP의 골드파트너다. 기업의 규모나 사업방식에 따라 적합한 ERP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원팀의 사업구조를 갖고 있어 기업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이점이 있다.
이어 고객의 유형 변화도 언급했다. “주요고객사의 업종도 상당히 변화했다. SAP ERP사업으로 인해 제조/생산업의 고객이 많았지만, 클라우드나 자체개발 솔루션사업이 활발해 지면서 렌탈, 모빌리티의 비중이 늘고 있다.” 라며 “최근에는 엔데믹과 함께 물류/유통,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업종의 고객 접촉이 증가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웅진도 BMW 그룹 코리아와의 뜻을 함께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핵심 프로세스는 WDMS(웅진디지털모빌리티시스템)로 처리되고, 그 외 SAP ERP 비즈니스원(Business One)을 통해 재무 영역을 보강, 인프라 영역은 AWS 클라우드로 구성해 안정성을 높였다. 이 모든 시스템은 웅진의 각 사업본부를 통해 제공되는 올인원(All In One) 통합 관리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0일간의 교육기간을 통해 변화 관리를 준비해 왔다.
또한 두 솔루션이 융합된 미래 시장도 공략한다. 가령 전기차의 경우, 모빌리티 영역은 WDMS로 관리하고, 배터리 제조사의 차량 납품은 렌탈 영역으로 판매되는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 SAP ERP와 AWS나 MS클라우드의 선택적 결합과 사내 소통을 위한 그룹웨어(웅진 워크쓰루) 및 고객 관리를 위한 CRM (세일즈포스)까지 이어진다면 기업고객은 웅진으로부터 모든 프로세스를 통합된 운영체제로 지원받아 합리적인가격을 통해 만족도와 안정성을 모두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