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에 대한 97건의 결과가 검색되었습니다.
웅진IT는 렌탈관리솔루션 WRMS를 필두로 올해 CES를 참가해, 많은 고객/파트너 분들을 만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들을 발굴할 수 있었는데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웅진 부스에서 만난 이수영 웅진IT 대표는 “미국 렌탈 시장 규모가 한국의 10배에 달한다”면서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북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웅진 IT사업부문은 현재, 렌탈솔루션 'WRMS'와 모빌리티 솔루션 'WDMS' 등 자체 솔루션을 바탕으로 급성장세다. 클라우드부터 엔드포인트를 포함한 다양한 기업용 IT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며 기업 고객 만족도를 위해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 중이다.
또한 2024 CES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현지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미 국내 대형 렌탈사의 해외 법인진출을 함께해 현지화에 대한 검증을 마친 렌탈솔루션(WRMS)과, 독일브랜드와 협업이 완료된 모빌리티 솔루션(WDMS)이 해외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IT사업 부문의 호실적은 기업용렌탈관리솔루션(WRMS)과 기업용모빌리티솔루션(WDMS)의 안정적 시장 안착과 국내 대형 렌탈·모빌리티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매출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동시에 여타 클라우드 파트너와의 차별적 시장 개척을 통해 클라우드 사업 또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웅진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SAP사업, 클라우드 사업, 자체솔루션 사업영역이 최적 포트폴리오를 이루며 나온 성과”라며 “렌탈·모빌리티 솔루션은 상반기 폭발적인 성장기록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어 고객의 유형 변화도 언급했다. “주요고객사의 업종도 상당히 변화했다. SAP ERP사업으로 인해 제조/생산업의 고객이 많았지만, 클라우드나 자체개발 솔루션사업이 활발해 지면서 렌탈, 모빌리티의 비중이 늘고 있다.” 라며 “최근에는 엔데믹과 함께 물류/유통,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업종의 고객 접촉이 증가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사업은 전년대비 매출액 18% 상승(22년 누적 146억) , ERP사업은 전년대비 매출액 46% (22년 누적 447억)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큰 성장을 일궈 냈다. LG, 롯데, 현대, LX등 국내 대형그룹사가 웅진의 주요 고객이다. 또한 WRMS(woongjin rental management_렌탈관리솔루션), WDMS(Digital Mobility Solution_디지털모빌리티솔루션)의 자체 솔루션은 전년대비 매출액 24%가 증가 등 자체 솔루션 사업에서의 성과도 우수하게 나타났다. 네이버파이낸셜 SI개발협업, LG전자 해외 가전 관리 서비스, BMW코리아 ‘DMS NEXT’ 프로젝트 등 국내 대형기업의 수주에 성공하면서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3배에 달하는 성과를 만들었다.
제조·유통→렌탈·모빌리티·배터리 등으로 영역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