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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이 최근 공을 들이고 있는 서비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다. 지난 2018년 자사의 아동용 교육서비스 ‘웅진북클럽’에 AWS를 도입한 웅진은 이후 AWS와 파트너십을 맺고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업체로 거듭났다. 웅진은 현재 거의 모든 사내 시스템을 AWS 클라우드로 이전했으며, AWS 어드밴스트 컨설팅 파트너, AWS SAP 컴피턴시, AWS 마이그레이션 컨피턴시, AWS 퍼블릭 섹터 파트너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일부 공식 딜러사에는 SAP 비즈니스원(Business One) ERP가 도입돼 WDMS와 의 업무 편의성을 도모한다. 두 시스템 모두 아마존웹서비스(AWS)클라우드 상에서 운영해 해외 및 국내간 업무 안정성을 보장 하기로 했다.
웅진IT가 다양한 분야 정보기술(IT) 프로젝트 경험을 살려 비즈니스 경험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Business-MSP)로 거듭난다. 단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이 아닌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를 위한 클라우드 전문 파트너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렌탈 시스템은 영업이익률 25%를 상회하며 회사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2020년 매출 126% 성장에 영업이익은 무려 4배나 증가하며 폭발력을 보였다. 올해 2월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버전이 출시 되면서 월 과금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추가돼 실적과 이익률의 증가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웅진, 중소기업용 클라우드형 렌탈플랫폼 출시
여기에 SAP on AWS기반으로 구현해 (AWS클라우드 상에서 SAP S/4HANA를 운영) 향후 사업전개 확장까지 보장하고 AWS 퀵사이트(BI서비스)를 통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다. 고객, 채권, 수납, 수수료 등의 관련된 리포트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적시에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디지털 경영 환경을 조성했다.
웅진 클라우드본부 안용준 본부장은 “웅진이 네이버웍스의 파트너로 6년간 5만여 계정을 운영하며 탄탄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이미 입증했다.” 라며 “웅진의 많은 기업고객들이 지난해 원팩그룹웨어를 통해 전자결재 및 화상회의 기능을 사용하며 비대면 재택근무에 공백을 줄인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도 이러한 분위기는 지속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웅진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고객사의 SAP on Azure 구축 및 애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회를 함께 발굴하고, AI(인공지능) 기반의 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힘을 보탠다.